원래는 한 3-4일 정도 해서 끝낼 계획이었는데
송년회다 회식이다 뭐다 하면서 이래저래 연말 일정에 끌려다니다보니.. 2주나 끌었네요 ㅠㅠ
티나를 투명처리한 이유는 괘씸하기 때문에
판타스틱 칠드런.. 옛날부터 정말 좋아하던 작품이었습니다.
회사일 하다가 갑자기 엔딩곡이 머리에 팟 스쳐 지나가서 몇년만에 다시 찾아보게 됐어요 ㅋㅋ
이 그림 그리면서 1화부터 다시 정주행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..
바빠서 결국 그림 완성도 한참 후에나 하네요 ㅠㅠ
세스.........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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